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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의 혀처럼 달콤한 제안같지만..냉철히 생각해보면..저 경우 "아이스크림"이 자기에게 돌아 올리는 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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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사한 생물..뒤늦게 후회해 봤자 소용없다는 소리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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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우리 요츠바는 분노합니다..

아무튼 오늘은 크리스마스 이브..예수의 실제 탄생일인지 아닌지는 크게 관심없습니다.
어차피 그들만의 기득권을 유지하기 위하여 어느날 교황이 정해놓은 날일 뿐이니까요..

그래도..예수라는 인물은 존경받을 만 합니다..
자기망상에 빠진 이상가였다는 주장이 사실이든 아니든지 간에..
뭐 실제로는 죽지않고 프랑스로 망명해서 여생을 보냈든 간에..

그런 것은 논외로 하고..

인류를 위해 사랑과 용서를 강조하면서 자신의 생명까지 버린 사람이었으니까요..

최소한 그 사람 덕에 많은 사람들이 하루 정도는 이것저것 다 잊고 가족과 친구들과 연인과 서로 사랑을 나누며 보내지 않습니까?

모두들 메리 크리스마스~!!

이건 좀 위험한 사진^^(클릭!)


2007/12/24 13:15 2007/12/24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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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옥탑방고양이 2007/12/24 13:22  mod/del  write

    우왕...무한도전 보고 나도 저거 갖고 싶었는데...
    케익 사러 가야겠다..쩝..

  2. 지킬 2007/12/25 11:26  mod/del  write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분노할 수 있는 아이들이 더욱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3. 지킬 2007/12/25 11:27  mod/del  write

    뒤늦게 사진을 봤는데... 분노할 수 있는 아이들이 더더욱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4. 레드몽키 2007/12/26 13:56  mod/del  write

    all// 우어억~간만에 여러명이 모여서 함께 놀다보니 술을 너무 마셨나봐요..
    어제 하루는 술병나서 속쓰리고 암것도 입에 안가지고..구토나고..몸살나고..
    하루종일 골골골~대다가 이제사 정신줄을 잡았네요..T_T

    술은 적당히..이제는 해피뉴이어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