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을 망치는 리더의 타입은?

1. 머리가 비상하고 부지런한 사람
2. 머리가 비상하나 게으른 사람
3. 머리가 나쁘지만 부지런한 사람
4. 머리가 나쁘면서 게으른 사람

정답은?

(3)번입니다.

왜냐면 머리는 나빠서 일의 효율성이나 이해도도 떨어지면서 절대 진행시키면 안되는 일도 죽어라고
그걸 부지런히 하고 또 아랫사람들까지 거기에 열심히 성과내라면서 투입시키거든요..

우리나라에는 자기가 새벽 4시에 일어나고 두시간만 자는 걸 자랑삼으며 CEO를 자처한 사람이있지요..
참 부지런합니다. 아예 이러다가 도로 주 6일제가 되는거 아니냐는 우려까지 낳았었죠..
근데 최대 입출력 용량이 2MB밖에 안되는..(미국에서 들여온 3MB를 합하면 5MB가 될 수도 있네요..)

딱 3번인 사람이 높은 자리에 앉아있습니다..

큰일이로군요..-_-;

덧: 오늘 금리인하가 단행되었습니다.
능력이 철철 넘쳐서 부동산을 수십채 가지고 있든 한두채정도는 내 자산이오하면서 무리하게 대출끼고
부동산 가지고 있는 사람들..우리나라는 부지기수입니다. 안그래도 금리는 높아지는데 부동산가격은
떨어져가고 있고 현재 세계경제 위기가 실물경제로 넘어오고 있는 마당에 현금자산화하려는 움직임은
가속화되겠죠..

바로 어제 뉴스에서 부동산 급급급급매물이 나오고 있다는 군요..
이런 상황에서 아직도 2MB와 만수횽아가 아직 1년도 안됬으니 믿어보자
IMF랑은 다를테니 내년 후반부에는 정부말처럼 경기 나아지겠지하는 국민들..
(많습니다..바로 제 주위에도 하도 안좋으니까 일단 욕은 하지만 그래도
이 경제팀 믿어보자는 사람 정말 많습니다.)
그러면서 내년에는 부동산 다시 오를 테니 올 연말 가기 전에 싸게 나온 부동산 금리 낮을때
좀 무리하더라도 낼름 사고보는 개미들이 많이 나올 것 같습니다.

딱 1년정도만 지나면..그냥 자살행위였다는 것을 뼈저리게 후회해도 모르겠습니다만..

2008/10/09 22:06 2008/10/09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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