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원망하지 말라 하셨습니다.

그래서 누구 탓을 하진 않을 것입니다.

어차피 개만도 못한 것들을 원망할 생각도 하기 싫긴합니다.

그래도 치밀어오르는 분노는 어쩔 수 없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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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3 17:13 2009/05/23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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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진정성의 끝, 가슴이 미어진다

    Tracked from A FILM ODYSSEY 2009/05/24 22:23  Delete

    진정성과 담을 쌓은 자들은 삶의 진짜 이유 따위를 고민하지 않는다. 남들 눈을 의식해 그럴싸한 명분을 내세우기는 하지만, 그 또한 사사로운 이익에 맞춰 그때그때 갱신하고는 한다. 썩은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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