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B..
사진이야기/혼자놀기
2010/01/12 14:47

태어나서 가장 비싼 화장품을 써보게 되었다.
물론..본인 돈으로 구매한 건 아니고..선물(?)..
부장님하께서 아이폰에 꽂히셔서 아이폰을 덥썩 구매하신 후 이것저것 챙겨드리고 받은 물건..
좋다고해서 샀는데 자기 피부와 맞지 않다며 물론 달랑 2번밖에 안썻다는 멘트와 함께..-_-;
암튼..감사합니다...굽신굽신..
인제 나도 보브에서 벗어나 보는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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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은 퇴근할 때 쓰는 제품이네요. 지금은 클리니크 제품하고 같이 쓰는데 LAB 시리즈 괜찮습니다. 가격이 높은 게 흠이지만 나이가 들면 들수록 그 위력을 실감하는 게 이 LAB 시리즈 같네요.
나이..하시니까 확실히 20대랑 30대는 1살1살이 몸에서 느껴지는 게 다르더군요..
우선 뱃살이..-_-; 주구장창 기름진 정크식품만 먹어대도 살이 안 찌던 20대와 달리 요즘은 안먹어도 살이 찝니다..피부도 푸석푸석..
흐흐..여성분들이 나이들면서 더 화장품이나 성형에 곤두세우시는 이유를 알겠더라구요..
우워워 랩이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