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list about '호주'   2

  1. 2007/04/20 호주.. (2)
  2. 2006/09/01 호주를 가다.. (2)

호주..

사진이야기/음식 2007/04/20 23:29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즘 마린블루스의 성게군이 호주 출장을 다녀오고 나서 4회에 걸친 호주기행기를 올렸더군요..
마침 저도 지난 여름 호주를 다녀온 터라 추억이 새록새록 솟아나네요..

그래서 오늘의 주말맥주타임은~~!!
그 보름의 기간동안 즐겨 마셨던 대표적 호주 맥주 VB입니다~~

저의 호주여행기를 보시려면 클릭!!
2007/04/20 23:29 2007/04/20 23:29

Please write a comment

  1. 이글하트 2007/04/23 09:47  mod/del  write

    빅토리아 비트군요 ^^
    시드니에서 많이 마시던것이 사진에 있어 들어와 봤어요
    다시는 못 마실줄 알았는데 우리나라 대형슈펴에 있더라구요 ㅎㅎ
    기분이 새롭네요

유럽 갔다온지 얼마 지나지도 않아서 호주를 또 나가게 되었다..
학교 차원에서 나간 것이었는데..귀국하고 보니 신문에도 나고 유명행사가 되 있었다..

관련 기사 링크
원래 기사 딮링크는 금지되어있지만..뭐..내사진도 버젓이 있는데..ㅡ.ㅡ

15일 일정으로 나가게 된 호주의 풍경..
시드니를 중점적으로 옆의 애들레이드까지 소위 "전공연계"의 여행을 하게 되었다.

지도 교수님을 포함하여 14인이 움직인 터라, 또 호주 자체가 자연경관적 이미지 이외엔 딱히 유구한 역사적 유물을 자랑하는 국가는 아니어서 주로 인물사진 위주로만 찍게 되었고..내가 주로 찍는 풍경 사진은 이것이 전부..
애들레이드에선 3일을 머물렀는데..이전에 이곳에서 어학연수를 하던 친구의 통해 초청을 받게 되었는데 세상에서 이보다 친절한 사람들이 있을까 싶을정도로 우리들을 극진히 대우해 주었었다..
아들과 딸들도 굉장히 귀엽고 사람을 잘 따르는데 사진 찍는 걸 무지 좋아하기도 하였다..

유럽은 거의 혼자 다니는 수준이었고 이번 호주는 단체의 성격을 띄고 있어 나홀로 여행과는 또다른 기분을 느낄수 있어 좋았고 호주라는 국가..세계 각국의 인종들이 옹기종기 모여사는 이민사회에서 보다 자유롭고 타인을 배려하는 분위기를 많이 느낄 수 있었다.
특히나 서로 모르는 상태에서도 서로 지나가면서 웃으며 인사해주는 모습은 분명 우리가 배워야 할 점이겠다..

원래 주로 쓰던 펜탁스SLR카메라를 처분하고서 이번엔 작은 자동카메라만을 새로 사서 들고 나갔었는데..
코닥 V570..
23mm초광각 기능덕에 다른 거 안보고 선택한 카메라인데도 기대이상의 결과물을 뽑아주는 듯하여 만족스러운 편이다.
게다가 파노라마촬영기능..이거 물건이다..기본적으로 사진을 찍어놓으면 파노라마로 자동으로 맞춰주니 이후 ㅈ금의 색감조정등만 거치면 괜찮은 결과물이 나온다..

##호주 파노라마 시리즈
오페라하우스
달링하버..1
달링하버2..
애들레이드 댐..
브론테 비치..

:클릭하면 크게 보입니다.
2006/09/01 15:37 2006/09/01 15:37

Please write a comment

  1. 라야 2006/09/20 03:09  mod/del  write

    어엇 파노라마 기능 ;;
    저 파노라마 카메라 하나 사려고 했는데 좋군요 ;;;;;;;;;;;;;;;
    필름파노라마카메라가 50만원이 넘던데 ;;;

    • 레드몽키 2006/09/20 10:48  mod/del

      파노라마 기능 꽤 괜찮습니다.이번에 업그레이드 된 V705가 발매되었는데 대형쇼핑몰에서는 풀세트 40만원선에 팔리고 있더군요..